산업기술정보원은 미.일.독 3개국을 연결한 국제과학기술네트워크(STN)인터내셔널에 대한 국내 이용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최근 독일의 정보센터인FIZ 칼스루헤와 국내 에이전트 협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기술정보원의 FIZ 칼스루헤와의 STN 에이전트 협약체결은 지난 94년미CAS와의 STN인터내셔널 에이전트 협약체결에 이은 것으로 국내 STN이용자들은 CAS의 90여개 과학기술 DB와 FIZ 칼스루헤의 80여개 DB를 직접 이용할수있게 됐다.
FIZ 칼스루헤의 주요 DB로는 BEILSTEIN(유기화학), GMELIN(무기화학), CEABA(화학 및 생물공학), COMPUSCIENCE(컴퓨터공학), INPADOC(세계특허정보)등이며 STN인터내셔널은 미국(CAS), 독일(FIZ 칼스루헤), 일본(JOIS)을 연결한국제과학기술정보 네트워크로 총 1백90여개의 과학기술 DB를 갖고 있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