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3V 단일전원전압의 16Mb 플래시메모리를 개발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샤프의 독자적인 회로설계로 저전압화에 성공한 이 제품은 액세스타임이 1백20ns이고 고쳐쓰기 가능횟수는 10만번이다. 현재 5V 단일전원전압이 주류이지만 소형경량화가 필요한 휴대정보단말기용으로 저전압 제품이 요구되고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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