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가 인터네트의 IBM 네트워크를 통해 자사의 제품 소개를 시작했다고 29일밝혔다.
커넥터 전문업체인 AMP코리아(대표 윤우중)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자사의카탈로그에 수록되어 있는 모든 제품을 현재 영어.불어.독어.일어 등 6개국어로, 최고 28.8Kbps의 속도로 검색이 가능하며 향후 한국어.중국어를 포함해8개국어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 서비스를 통해 기술참고 문헌을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는데 AMP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제품 정보를 업로드, 사용자가 24시간 언제나 자사제품에 대한 최신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번 인터네트를 통한 제품소개로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자사의 제품을 검색할 수 있게됨으로써 자사제품에 대한 고객의 궁금증해결과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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