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내달 1일부터 무역업계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세계무역센터협회가 운영하는 무역정보 컴퓨터통신망인 "WTC-네트워크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
무협은 해외시장정보에 어두운 중소기업의 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무협은 또 이를 계기로 중소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수출입 알선거래 요청내용을 WTC-네트워크에 게재하는 한편 각종 무역정보를 중소기업체에 제공하기로했다.
WTC-네트워크는 세계 89개국, 3백3개 무역센터를 연결하고 있으며 수출입거래 알선 뿐 아니라 1천1백만개가 넘는 업체정보, 2백50만개 이상의 미국기업신용정보, 산업 및 지적재산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