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기기 전문업체 우일기기(대표 김광식)가 현미경의 화상을 모니터로 볼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제품은 38만화소의 고체촬상소자(CCD)를 채용한 어댑터를 장착해 고해상도 화면을 제공한다. 제품은 현미경과 초점조절이 가능한 CCD어댑터와 14인치 모니터로 구성돼있으며 가격은 3백90만원이다.
문의전화 (02)579-5151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9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10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