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기기 전문업체 우일기기(대표 김광식)가 현미경의 화상을 모니터로 볼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제품은 38만화소의 고체촬상소자(CCD)를 채용한 어댑터를 장착해 고해상도 화면을 제공한다. 제품은 현미경과 초점조절이 가능한 CCD어댑터와 14인치 모니터로 구성돼있으며 가격은 3백90만원이다.
문의전화 (02)579-5151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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