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오존 및 소음의 발생도를대폭 낮추고 부품마다 재질표시를 해 자원재활용 효과를 높인 수출용 복사기"콘돌"의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콘돌"은 22CPM(분당복사속도)의 보급형 복사기로 이중 오존필터를 사용,오존과 소음의 발생도를 낮췄으며 토너절약기능 및 다단계 절전기능, 8만장복사시까지 화상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화상 재현력, 그림자 소거기능 등을내장했다.
"콘돌"은 신도리코가 수출용으로 자체 개발해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40개국을 대상으로 매월 1천5백대 이상 수출하고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2백70만원(VAT별도).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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