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부품업체인 한국쌍신전기(대표 장광호)는 올해를 이윤 창조의 해로 정하고이의 실천을 위해 최상의 생산력(Best Production), 최상의개발력(Best Development), 고품질(Best Quality) 등의 "3B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쌍신측은 "3B운동을 통해 품질혁신 사고를 확립하고 생산우선 자세를 정착하는 한편, 신속한 개발대응력을 확보해 장래 품질향상과 생산성제고로 인한고수익성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