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주변기기 생산업체인 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가 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 선정 경쟁에 본격 참여한다.
23일 큐닉스컴퓨터는 사업을 다각화하고 정보통신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오는 6월 정부가 허가할 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 선정경쟁에 본격 참여한다고밝혔다.
큐닉스컴퓨터는 이를 위해 사내에 15명으로 구성된 "통신추진사업단"을 중심으로 컨소시엄 구성 등 준비작업을 활발히 추진중이다.
큐닉스컴퓨터는 다음달말까지 중소.중견기업체를 포함한 25개업체를 대상으로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큐닉스컴퓨터는 사업권을 획득하면 올 하반기중 자본금 50억원으로 큐닉스텔레콤(가칭)을 설립하고 2000년까지 이 분야 사업에 1백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