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전자정밀(대표 김영기)은 올해 MS(Military Standard)서큘러커넥터<사진>등 고부가제품을 중심으로한 영업강화를 통해 전년대비 30%이상 늘어난60억원의 매출을계획하고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신전자정밀은 지난해 "A형" MS서큘러커넥터를개발, 양산에 착수한데 이어 최근에는 "B형"을 추가로 개발해 시리즈를 보완하고 로봇.FA 등 자동화기기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이 회사는 장기적으로 자동화를 통해 원가를 절감한다는 방침아래 올해 제품개발 및 자동화에 10억원 이상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