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미국에 PC의 개발.생산.판매를 총괄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고오는 4월부터 노트북 PC를 생산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후지쯔는 미 캘리포니아주에 전액출자자회사 "후지쯔PC코퍼레이션"을 설립할 예정이다.
후지쯔는 이 회사를 통해 PC의 개발에서 생산, 판매에 이르는 업무를 미현지에서 담당케 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오는 4월부터 노트북 PC를 중심으로생산.판매를 시작하여 앞으로 데스크톱 PC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후지쯔의 이번 미국 PC시장 진출은 일본시장의 4배규모인 미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의 기술과 시장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해 일본내 제품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전략도 포함되어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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