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가 올해 안에 설립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교육부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국가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한다는 방침 아래 이 센터의 기능 및 추진사업, 조직.인력.관련법령 및 제도정비방안 등의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국가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의 설립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5.31교육개혁안"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올 상반기 중에 각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지원센터에 대한 공청회를열 계획이며, 올해에는 센터설립에 우선 3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현재 한국교육개발원에 센터설립계획(안)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안을 바탕으로 교육부가 세부계획을 확정하는 7, 8월경이면 본격적으로 국가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의 설립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가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는 멀티미디어 교육 및 교육정보화 추진에 필요한 연구.개발.보급 업무를 종합적으로 추진할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각종멀티미디어SW 개발 및 보급, 학습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 케이블TV.초고속정보통신망 등 첨단 정보공학의 교육적 활용방안 모색을 주요 기능으로 하고 있다.
<이일주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