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전자제품을 구입할 때 품질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강기획.LG애드.코래드 등 8개 주요 광고대행사가 공동으로 (주)서울마케팅에 의뢰, 전국의 소비자 6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매형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자제품은 품질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는 응답이 84.1%로 압도적 우세를 보였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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