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의원기자
미국 AT&T사는 분리.독립시킨 통신장비부문의 회사명을 "루슨트 테크놀로지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지난해 9월 분리.독립시킨 통신장비부문의 회사명을 루슨트 테크놀로지스로 결정하고 오는 3, 4월께 분리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AT&T는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 통신서비스부문과 통신장비부문인루슨트 테크놀로지, 그리고 합병이전의 이름으로 되돌아간 컴퓨터부문인 NCR 등 3개부문의 이름이 모두 확정됐다.
루슨트 테크놀로지는 앞으로 공중망과 사설망, 통신 소프트웨어, 통신용반도체등 통신관련 장비와 부품의 설계및 생산을 맡게 된다. 특히 벨 연구소가이 회사에 소속돼 연구.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
10
[테크 차이나] 포르쉐, 中 시장 부진에 전동화 전략 수정…내연기관으로 돌파구 찾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