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의원기자
미국 AT&T사는 분리.독립시킨 통신장비부문의 회사명을 "루슨트 테크놀로지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지난해 9월 분리.독립시킨 통신장비부문의 회사명을 루슨트 테크놀로지스로 결정하고 오는 3, 4월께 분리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써 AT&T는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 통신서비스부문과 통신장비부문인루슨트 테크놀로지, 그리고 합병이전의 이름으로 되돌아간 컴퓨터부문인 NCR 등 3개부문의 이름이 모두 확정됐다.
루슨트 테크놀로지는 앞으로 공중망과 사설망, 통신 소프트웨어, 통신용반도체등 통신관련 장비와 부품의 설계및 생산을 맡게 된다. 특히 벨 연구소가이 회사에 소속돼 연구.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