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유통시장 개방으로 외국업체의 진출이 늘고 있고컴퓨터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는 등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위해 AS와 교육사업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소프트타운은 우선 기존의 경영기획실.영업본부 등 1실 1본부체제로 운영되던조직을경영기획실.관리본부.영업본부.영업지원본부.교육사업본부.출판사업본부등1실5본부체제를개편했다.
이 회사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AS와 교육사업을 중시해 사장 직속기구로"AS부"와 "특수사업부"를 설치했는데 AS부는 20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전국적인 AS망 구축을 맡고 특수사업부는 컴퓨터도우미 관리업무를 맡는다.
<김재순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