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컴퓨터 유통시장에 프랜차이징 방식을 도입, 가맹점 "PC라인"을 운영하고 있는 토피아가 3일과 4일 이틀간 대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제5차 PC라인 사장단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토피아(대표 심재현)는 창립 6년째를 맞아 지난 5년동안의 1기사업을 마무리짓고 제2기사업의 본격화를 앞두고 PC라인 사장단 전국대회를 개최키로했다고 밝혔다.
"스타트 더 퓨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PC라인의 전국 가맹점대표와 지역별 유통센터 요원, 협력업체 관계자 등 약 3백여명이 참가해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토피아는 이번 대회에서 2기 사업계획 및 추진전략, 96년도 사업계획 및영업정책을 발표하고 우수가맹점에 대한 감사패 증정 및 시상도 할 예정인데지난해 말 두고그룹과 M&A체결후 처음 열리는 행사여서 특히 사업계획과영업정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재순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