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컴퓨터 유통시장에 프랜차이징 방식을 도입, 가맹점 "PC라인"을 운영하고 있는 토피아가 3일과 4일 이틀간 대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제5차 PC라인 사장단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토피아(대표 심재현)는 창립 6년째를 맞아 지난 5년동안의 1기사업을 마무리짓고 제2기사업의 본격화를 앞두고 PC라인 사장단 전국대회를 개최키로했다고 밝혔다.
"스타트 더 퓨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PC라인의 전국 가맹점대표와 지역별 유통센터 요원, 협력업체 관계자 등 약 3백여명이 참가해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토피아는 이번 대회에서 2기 사업계획 및 추진전략, 96년도 사업계획 및영업정책을 발표하고 우수가맹점에 대한 감사패 증정 및 시상도 할 예정인데지난해 말 두고그룹과 M&A체결후 처음 열리는 행사여서 특히 사업계획과영업정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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