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센서 전문업체인 레시너코리아(대표 박종구)가 이달부터 생산하는 모든제품에 유럽통합규격인 CE마크를 부착한다.
레시너코리아는 세트업체들의 CE마크 부착요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대응,독일의 레시너사와 연계해 이달부터 자기회사가 생산하는 모든 근접센서 및광센서 등에 CE마크를 부착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의 기술제휴선인 독일 레시너사는 CE마크의 관할.감시기관인 독일BAPT의 허가를 받아 최근부터 생산제품에 CE마크와 함께 EC의 규정 양식에의한 제품설명서를 발행하고 있는데 레시너코리아도 이 회사와 협력, 동일한절차를 거쳐 이달부터 CE마크를 부착케 됐다.
CE마크는 유럽연합(EU)이 소비자 안전을 명목으로 제정, 이를 획득하지 못한제품은 EU지역에 유통될 수 없도록 규정한 유럽통합규격으로 내년부터는부품을 포함한 저전압 기기류에까지 이 마크의 부착이 의무화될 전망이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