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케이블TV방송을 예약녹화할 수 있는 VCR를 개발했다.
대우전자는 케이블TV방송을 예약녹화할 수 있는 VCR 신제품 두 모델(모델명 DV-F51.DV-F81)의 개발을 최근 완료해 2월초 시장에 내놓을예정이다.
두 제품은 모두 6헤드와 다이아몬드 헤드드럼.광버튼 등 고급기능을 갖췄는데 소비자가격은 하이파이 음성다중스테레오 기능이 있는 DV-F81은 50만9천원이고 기능이 없는 DV-F51은 45만9천원으로 결정했다.
대우전자는 올해부터 본격화할 케이블TV 보급에 대응, 두 제품을 출시하고올 하반기에도 또다른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