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케이블TV방송을 예약녹화할 수 있는 VCR를 개발했다.
대우전자는 케이블TV방송을 예약녹화할 수 있는 VCR 신제품 두 모델(모델명 DV-F51.DV-F81)의 개발을 최근 완료해 2월초 시장에 내놓을예정이다.
두 제품은 모두 6헤드와 다이아몬드 헤드드럼.광버튼 등 고급기능을 갖췄는데 소비자가격은 하이파이 음성다중스테레오 기능이 있는 DV-F81은 50만9천원이고 기능이 없는 DV-F51은 45만9천원으로 결정했다.
대우전자는 올해부터 본격화할 케이블TV 보급에 대응, 두 제품을 출시하고올 하반기에도 또다른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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