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 장거리전화업체인 MCI커뮤니케이션스가 인터네트, 온라인및 전화서비스사업에서 제휴키로 했다고 미국의 컴퓨터전문지인"인터액티브 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MCI는 MS의 웹 브라우저인 "인터네트 익스플로러"를 자사의 인터네트 접속서비스에 통합하며 온라인서비스인 MSN의 요금징수를 대행키로했다.
MCI는 또 기업을 대상으로 웹-호스팅 서비스를 위해 MS의 웹 서버 제품을사용키로 했다.
대신 MS는 MCI의 네트워크 서비스의 마케팅에 공동노력키로 했다.
두 회사는 또 MCI의 "캠퍼스 MCI"와 같은 주문형 제품을 공동개발키로 했다.
한편 이번에 MCI가 MS와 제휴함에 따라 그동안 뉴스사와 공동으로 운영해온온라인사업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CI는 지난해 온라인사업을 확대하기위해 뉴스사에 20억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