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버그전자(대표 이흥식)가 올해 국내에서의 자체 생산을 위한 투자를대폭 강화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버그전자는 지난해 국내매출이 전년대비 2배이상 늘어난 2백10억원에 달하는 등 예상외로 호조를 보임에 힘입어 올해에는미 본사의 전격적인 지원을 받아 그동안 해외법인에서 수입.판매해 오던제품을 국내에서 직접생산.공급할 계획이다.
한국버그는 우선 올 상반기중 네덜란드의 유럽버그에서 고밀도 초고속 커넥터인 "메트랄"과 하이핀 커넥터(HPC)의 생산설비를 도입, 국내에서 생산함으로써 이들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한층 확대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국내생산 품목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