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업계는 오는 3월1일부터 일주일간을 "케이블TV 주간"으로 정하고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25일 한국케이블TV협회(회장 김재기)에 따르면 케이블TV 업계는 개국1주년을 맞는 오는 3월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을 "케이블TV 주간"으로정하고 3월5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케이블TV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는등케이블TV 가입 촉진을 위한 각종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 기간중 각 프로그램공급업체(PP)는 본방송 개국 1주년을 맞아 전일방송을 목표로 각사별로 일일 방송시간을 연장 편성, 방영하며 영화 및 오락채널등 각 채널별로 다채로운 이벤트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재미있고 볼만한 프로그램을 집중방영할 계획이다.
또 각 지역 종합유선방송국(SO)들도 이 기간중 가입신청자에게는 가입비를할인해주는 등 케이블TV 가입자 유치를 위한 각종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일예정이다. 한편 25일 현재 케이블TV 시청가구수는 60만6천가구이고 이중컨버터를 부착한 시청가구수는 38만4천가구, 가입신청 가구수는 39만9천가구에 이르고 있다.
<조영호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