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96년 신제품 냉장고 "싱싱나라" 후속모델을 2월초에 출시한다.
작년말 주력용량급인 4백90~5백70l급의 신제품을 선보인 LG전자는 내달초3백90~4백50l급의 중소용량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제품별 가격은 3백90l급이 64만6천원, 4백10l급 68만8천원, 4백50l는 75만8천원이다.
LG전자는 중소용량 모델에 이어 6백l급 초대용량급에도 2개모델을 추가,전용량별 구색을 맞출 예정이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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