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최근 사무관습혁신 운동의 일환으로 전사업장을대상으로 전화예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대우전자는 내부적으로는 친절의식을 확산시키고 대외적으로 기업이미지를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첫인사와 끝인사하기, 소속과 부서 밝히기, 벨이세번 이상 울리기 전에 받기 등 전화예절이 정착될 때까지 캠페인을 실시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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