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최첨단 반도체 장비 및 재료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96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가 24일 개막돼 26일까지 3일간 한국종합전시장(KOEX) 태평양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9번째 열리는 이번 96세미콘코리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한국.유럽 등 세계 19개국에서 4백여개 업체가 참가해 64MD램 이상의 차세대제품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웨이퍼가공 및 조립장비와 재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층 회의실에서는 3백mm(12인치)웨이퍼 가공기술과 환경 및테스트 장비기술, 그리고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평판디스플레이(FPD)분야에 대한 기술세미나가 중점 개최된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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