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최첨단 반도체 장비 및 재료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96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가 24일 개막돼 26일까지 3일간 한국종합전시장(KOEX) 태평양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9번째 열리는 이번 96세미콘코리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한국.유럽 등 세계 19개국에서 4백여개 업체가 참가해 64MD램 이상의 차세대제품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웨이퍼가공 및 조립장비와 재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층 회의실에서는 3백mm(12인치)웨이퍼 가공기술과 환경 및테스트 장비기술, 그리고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평판디스플레이(FPD)분야에 대한 기술세미나가 중점 개최된다.
<김경묵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