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근 중동지역 물류중심지 두바이에 서비스 전문교육을 실시할 훈련센터를 개설했다.
LG전자는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의 모든 거래처에 한차원 높은 기술교육과전문 서비스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훈련센터를 현지판매법인(LGEME)안에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의 이번 훈련센터 개설은 앞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시장공략을 크게 강화할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이 훈련센터는 또 국내본사의 서비스 기사가 센터안에서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서비스관련 인력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그동안 해외순회서비스의번거로움이 없어졌다.
LG전자는 이 훈련센터에서 현지인력에 대한 서비스 기술교육은 물론 각종기술정보와 관련한 워크숍 등을 개최해 교육의 질과 성과를 한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윤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