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저항기 전문생산업체인 한주화학(대표 강영국)이 품질 및 생산성제고운동을 통한 매출액 극대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주화학은 그동안 추진해왔던 생산라인의 자동화와공정관리의 온라인화에 이어 최근에는 물류자동화를 위한 바코드 시스템관리및 "3.3운동" 등 생산성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라인의 온라인화로 품질분포의 균일화와 더불어 생산수율의 향상, 불량자재 투입의 근절을 통해 불량률 0.5 을 실현하고 있는 한주화학은 올해에는 양품률.가동률.통과율은 향상시키고 자재비율.재고량.낭비는 줄여 생산성을 제고한다는 "3.3운동"과 제품의 관리를 바코드 시스템으로 운영함으로써물류자동화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올해에는 그동안 마무리공정만 해왔던 칩저항기 사업도 총40여억원을 투자, 전공정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시장에 본격 참여함으로써전년대비 20%늘어난 1백2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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