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정보원(KINITI)이 제공하고 있는 KINITI 정보서비스에대한 정보이용 회원의 불만이 예상외로 높아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내부 조사결과 밝혀졌다.
산업기술정보원이 조사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KINITI정보서비스 이용자가 가장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복수응답)으로 꼽은 것은 정보수집확대(25.6%)였으며 다음으로 정보제공의 신속성(20.1%), 정보서비스 요금문제(18.1%), 정보서비스에 대한 홍보강화(9%)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응답자들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산업기술 정보입수처로 KINITI(76.3%)를 꼽는 등 KINITI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에 대한 이용효율 제고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KINITI정보서비스 검색기능의 불만도 조사에서는 32.3%가 불편하다고응답했으며 그 원인으로는 접속의 어려움(20.3%), 메뉴검색방식의 사용불능(19.7%), 검색시 응답시간 장기화(18%)였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