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기계(대표 오상수)가 에어컨.공기청정기.온풍기 등 가정 및 업소용 공조기기사업 비중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가정용 및 업소용 공조기기사업에서 9백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한만도기계는 올해 목표를 이보다 45% 증가한 1천3백억원으로 책정했다고 19일밝혔다.
만도기계는 목표달성을 위해 에어컨.공기청정기 등 기존제품의 모델수를대폭 늘릴 방침이다.
또 동안 브랜드 이미지 확산에 주력했던 판촉활동을 올해는 제품력 중심으로전환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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