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코리아(대표 김연혁)가 광가입자전송장치(FLC), 케이블TV용 증폭기, 화상전송장비 등에 사용이 기대되는 RF커넥터를 개발, 관련업계에샘플공급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히로세코리아가 이번에 개발한 RF커넥터<사진>는 케이블하네스형 2종과인쇄회로기판용 2종 등 총 4종으로 1.5GHz의 주파수까지 지원하는 차세대통신기기시장을 겨냥, 샘플공급에 이어 오는 하반기부터는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기존 수입제품에 비해 크기가 작으면서 75Ψ의 특성을 실현했고 주파수대역도 1~1GHz.5GHz로 넓은 것이 특징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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