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한상수)는 올해 국내 유통시장의 전면 개방으로 외국유통업체의 대한진출이 본격화하는 등 컴퓨터유통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에대비,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해 경영의 효율화를 전담할 경영혁신추진본부를신설하고 차성오이사를 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경영혁신추진본부는 매장 근무자를 비롯 각 팀에서 근무해온15명의 실무자로 구성되며 마케팅전략 마련, 내부 관리체계 개선, 고객 불편사항의 개선방안 등을 맡게 된다.
이로써 세진컴퓨터랜드의 조직은 기존 인력관리본부.지점개설본부.유통관리본부 3개 본부체제에서 4개 본부체제로 보강됐다.
한편 세진컴퓨터랜드는 오는 27일 광주.청주.전주에 직영점을 개점하고 2~3월중 강원도.제주도에도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순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