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유통이 정보기기의 지방영업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선경유통(대표 이인상)은 이를 위해 지방순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키로 하고19일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정보기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를 비롯 경북지역 컴퓨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선경유통의 정보통신기기 마케팅 전략과 지방 컴퓨터업계와 협력사업 전략을소개하고 주력상품에 대한 영업방침, 클라이언트 서버 및 네트워크 솔루션등이 소개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소개되는 주요제품은 "HP9000"을 비롯해 선사의 "울트라 스파크" "네트라", 디지털 알파시스템의 "RAID", 컴팩사의 "PC서버", 시게이트사의 "HDD", 사이베이스사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시스템XI" 등이다.
<김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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