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이 무선호출기를 이용해 외출시에도 취사할 수 있는 전기보온밥솥을출시했다.
신일산업(대표 김영)은 작동신호를 미리 약속된 번호로 입력, 전화기를 통해작동시키는 전기보온밥솥 2종을 개발, 이달말부터 시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전기보온밥솥은 원격제어로 외출상태에서 취사 또는 취사취소를 할 수있는 제품으로 백미취사뿐만 아니라 현미, 죽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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