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산업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CALS 시범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회의를 오는 18~19일 서울대 컴퓨터신기술공동연구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의에서는 지난해 11월 시범사업자 선정 공고에 따라 신청서를접수한 LG전자.삼성전자 등 15개업체의 사업계획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질예정이다.
통산부는 시범사업자의 수를 당초 1~2개업체만을 선발, 지정키로 했으나일정수준에 오른 업체에 대해서도 참여의 기회를 준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시범사업자의 수는 4~5개업체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통산부는 최종 시범 사업자를 1월말께 발표할 예정이다.
<모인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