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컴퓨터업체인 그룹 불이 영국 자회사인 불UK 앤드 아일랜드를 통해아일랜드의 컴퓨터 서비스업체인 카라그룹의 대주주로 참여한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가 지난14일 보도했다.
불사는 아일랜드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의도의 일환으로 2년전부터 이회사와의 관계를 증진해오다 이번에 대주주로 참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불사가 어느 정도의 지분을 갖게 되는지에 대해선 즉각 알려지지않았다.
카라 그룹은 컴퓨터 시스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사업을 하는 아일랜드의 주요 컴퓨터업체로 더블린과 코크, 리머릭 등에 사무소와 2백5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업체다.
〈오세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