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는 일 미놀타사와 아그파가 공동으로 개발한 디지털카메라(모델명 ActionCa-m)를 다음달부터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해상도 175만화소로 3개의 고체촬상소자(CCD)를 채용했으며기록매체는 PC메모리카드로 1백5MB 카드에 92장의 화상을 기록할 수 있다.
전지로는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하며 2시간 충전으로 약 2백컷을 촬영할 수있다.
입력시간이 2.5초이므로 연속촬영이 불가능하며 광각촬영을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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