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프트뱅크사는 미국의 인터네트 정보검색서비스업체 야후사와 합작으로 일본법인 "야후"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새 회사는 자본금 2억엔으로 출자비율은 소프트뱅크측이 60%, 야후가40%다.
새로 설립하는 야후사는 일본 국내에서 일본어의 정보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한편 미러 사이트를 운영해 인터네트 사업을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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