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최대 시계제조업체인 세이코사는 지난 9일 제조및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자회사 조직을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코는 프랑스내 판매 자회사 콩파니 제네럴 오를로제르사를 해체, 그업무를 오는 2월1일 설립될 세이코 프랑스사에 이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이코는 또 국내 생산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시계제조 전문의 국내자회사인 세이코샤사를 잠정적으로 세이코 시계와 세이코 정밀로 명명된 2개회사로 분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