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최대 시계제조업체인 세이코사는 지난 9일 제조및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자회사 조직을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코는 프랑스내 판매 자회사 콩파니 제네럴 오를로제르사를 해체, 그업무를 오는 2월1일 설립될 세이코 프랑스사에 이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이코는 또 국내 생산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시계제조 전문의 국내자회사인 세이코샤사를 잠정적으로 세이코 시계와 세이코 정밀로 명명된 2개회사로 분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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