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 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발신전용휴대전화(CT-2) 및 주파수공용통신(TRS)등 신규사업참여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서울이동통신 이봉훈사장은 12일 서울 롯데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96년 서울이동통신 가족신년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98년 통신시장 개방을앞두고 올해를 도약기반구축의 해로 삼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이동통신은 사업다각화와 관련, CT-2의 경우 정부의 신규사업자 허가시에 수도권지역 사업권을 신청하며 TRS의 경우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