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 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발신전용휴대전화(CT-2) 및 주파수공용통신(TRS)등 신규사업참여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서울이동통신 이봉훈사장은 12일 서울 롯데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96년 서울이동통신 가족신년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98년 통신시장 개방을앞두고 올해를 도약기반구축의 해로 삼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이동통신은 사업다각화와 관련, CT-2의 경우 정부의 신규사업자 허가시에 수도권지역 사업권을 신청하며 TRS의 경우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