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 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발신전용휴대전화(CT-2) 및 주파수공용통신(TRS)등 신규사업참여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서울이동통신 이봉훈사장은 12일 서울 롯데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96년 서울이동통신 가족신년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98년 통신시장 개방을앞두고 올해를 도약기반구축의 해로 삼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이동통신은 사업다각화와 관련, CT-2의 경우 정부의 신규사업자 허가시에 수도권지역 사업권을 신청하며 TRS의 경우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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