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정보(대표 이병철)는 자동판매기 대리점 관리를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제품명 신명V1.5)을 개발하고 최근 시판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판매.재고.외상 매출금 관리시 상품 수불관리 표준화와 재고및외상 매출금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운영자가 편리하게자판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 대리점을 관리할 경우 점포별 실적 및 점포별 상품수불 관리 기능을 강화, 대리점별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기계관리에서도 모델별 판매실적 분석 및 애프터서비스 현황 등을 쉽게 알 수 있다고신명정보의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명정보는 그간 마땅한 자판기 대리점 관리용 프로그램이 없어 체계적으로대리점 관리를 할 수 없었던 전국 유통점을 대상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방침이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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