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이달 중순 인사 및 조직개편을 앞두고 회사 전체적으로 술렁이는 모습.
특히 이번 인사 및 조직개편은 유통시장개방과 참여업체의 치열한 매출확대경쟁 등 올해 PC시장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격전이 예고되고 있기때문에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예년과는 달리 상당히 대폭일 수밖에 없지않겠느냐는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 나오고 있어 개편방향에 대한 관심도 더욱증폭.
그렇지만 이같은 대대적인 개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과는 달리 한편에서는 지난해 매출의 획기적인 증대가 이루어져 논공행상에 따른 대대적인승진도 있지 않겠느냐는 희망적인 견해도 표출.
<양승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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