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경기도 이천 본사내에 정보기기.통신단말기 등을생산.연구하는 멀티미어 연구소 및 생산공장을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현대전자가 총 1백83억원을 투입해 완공한 연면적 1만3천9백평, 건평 2천2백평, 지상 6층 규모의 이 건물에는 정보기기 및 시스템 사업부문과 최근 조직개편으로 통신시스템.단말기.코드분할다중접속(CDMA)사업을 통합한 통신사업본부가 입주한다
현대는 이 건물에서 중대형 컴퓨터를 비롯, 각종 통신기기를 생산하고 고선명TV(HDTV).주문형비디오.세트톱박스(디지털 위성방송 수신장치))등의 개발 및 상품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택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