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경기도 이천 본사내에 정보기기.통신단말기 등을생산.연구하는 멀티미어 연구소 및 생산공장을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현대전자가 총 1백83억원을 투입해 완공한 연면적 1만3천9백평, 건평 2천2백평, 지상 6층 규모의 이 건물에는 정보기기 및 시스템 사업부문과 최근 조직개편으로 통신시스템.단말기.코드분할다중접속(CDMA)사업을 통합한 통신사업본부가 입주한다
현대는 이 건물에서 중대형 컴퓨터를 비롯, 각종 통신기기를 생산하고 고선명TV(HDTV).주문형비디오.세트톱박스(디지털 위성방송 수신장치))등의 개발 및 상품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택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