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사내 각종 사무취급 요령을 전산화해 이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전국 각 영업소나 영업국 등에서 보험 관련 각종 매뉴얼과 회사업무 취급 요령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사무취급 요령을 전산화해최근 자사 통신망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에따라 흥국생명은 그동안 각 점포및 기관에 배포했던 사무취급 요령집을폐기하고 이를 전산 매뉴얼로 대체했다.
이번 사무취급 요령집의 전산화로 흥국생명은 각종 서류업무를 줄일 수 있음은 물론 전자결재 시스템을 한층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