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윤우중)는 미AMP본사가 실시하고 있는、 일종의 지도자 양성과정이라 할 수 있는 "석사학위수료제도"에 이회사 개발팀 최병철차장(36)이선발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전세계 AMP 현지법인을 통틀어 1명을 선발、 1년6개월의 석사학위과정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AMP본사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본사가 아닌현지법인에서 대상자가 선발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에 선발된 최병철차장은 미국 리하이대에서 공학 및 제조와 관련한 1년6개월의 석사학위 과정을 수료하게 되는데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에도 계속학업과 관련한 지원을 받게 된다.
AMP코리아측은 "이번에 유럽 및 북미지역의 현지법인을 제치고 한국에서대상자가 선발된 것은 최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시장이 기대주로 급부상하고있기때문"이라며 "앞으로 아시아지역、 특히 한국시장에 대한 집중투자가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