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양정보통신(대표 윤종대)이 새해부터 컴퓨터지원설계(CAD)사업에 진출한 다. 26일 세양정보통신은 기존의 컴퓨터용 카드유통 사업과 병행、 PC캐드 및주변기기 공급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대만 에이서 스캐너의 한국내 총판권 및 미노키아의 모니터등의 공급권을 확보하고 범용 PC캐드인 "오토캐드"와 "오토캐드LT" 공급에도 나서기로 했다.
세양은 이같은 HW.SW공급 및 기존의 시스템통합(S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캐드사업을 통해 내년에 80억원규모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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