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생산전문업체인 텔스타통신(대표 박인호)이 3천만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이동전화용 안테나(모델명 SOW-8503)를 개발、 최근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8백26MHz~8백90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이 안테나는 베이스 커버일 부를 원형으로 설계해 차량용으로 사용이 편리하도록 설계했다.
최대출력이 30W인 이 안테나의 이득은 3㏏이고 높이는 35cm이며 RG-58/U 4.5m케이블을 사용한다.
텔스타통신은 월5천대씩 생산해 내수 및 프랑스.독일 등 유럽지역에 본격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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