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반 가정보다는 재택근무자가 있는 가정이 인터네트를 더 많이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리스폰스 어낼리시스가 최근 연소득 3만5천달러 이상의 미국가정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재택근무자가 있는 가정은 15 %가 인터네트를 이용하고 있는데 비해 일반 가정은 10%가 인터네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재택근무자중 28%가 온라인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해 일반 가정 은18%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스폰스사는 소득이 연 5만달러 이상으로 갈수록 온라인사용 비율이 늘어나고 있으나, 재택근무자는 소득에 큰 상관없이 온라인이나 인터네트의 사용비율이 일반가정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밝혔다.
리스폰스사는 이에 따라 가정에서 온라인이나 인터네트가 오락이나 여가생활보다는 아직까지 업무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회사는 조사대상중 60%가 PC를 가지고 있었으며 재택근무자가 있는가정은 75%가 PC를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