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업체인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는 태국 알파텍과 메모리 반도 체합작사를 설립한다고 지난 12일 발표했다.
합작사는 "알파 TI 세미컨덕터"로 TI와 알파텍이 각각 26대 74의 비율로 지분참여해 방콕에서 40km 떨어진 알파테크노폴리스에 설립된다. 알파 TI는오는 97년 2분기부터 가동에 들어가 16 및 64 메가 D램을 생산할예정이며 초기엔 8인치 웨이퍼 1만장을 가공할 계획이다.
톰 엔지버스 TI 반도체사업부문 사장은 이번 합작사 설립에 대해 "세계 메 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특히 아시아시장의 수요를 충족키 위한것 이라고 말했다.
TI의 합작사 설립은 일본, 대만, 싱가포르, 미국 업체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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