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전자미디어사업에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은 영국 로이터통신사와 제휴하 여로이터가 제작한 문자뉴스를 인터네트를 통해 PC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IBM은 이 새로운 서비스인 "인포마켓 뉴스티커"를 위해 최신 뉴스 제목을 화면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내보내는 소프트웨어기술을 개발했다.
최근 인터네트의 보급으로 전자미디어업계의 벽이 낮아짐에 따라, 앞으로컴퓨터와 통신 등 다른 업종으로부터의 신규참여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