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텍(대표 이성혁)은 한글문자인식시스템(OCR) "마이 큐리더 퍼펙트포윈도우 와 필기체문자인식시스템 "마이펜" 등 2종의 제품을 14일 발표했다. "마이 큐리더 퍼펙트 포 윈도우"는 일히다치사와 공동제작한 윈도용 문자 인식시스템으로 한글.한자.일어.영어.숫자.특수기호.전표 등을 인식할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초당 1백80자의 한글 및 1백20자의 한자 인식능력과 99%의 인식률을 가지고 있고 "MS워드" 및 "MS엑셀"로 작성한 그림.문자.표 등을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중국과학원의 기술지원을 통해 개발된 "마이펜"은 온라인 방식의 필기체문자인식시스템으로 조합형한글.한자 4천8백88자.영어.일어.숫자.특수문 자.전각/반각문자 등을 인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우수한 정밀도와 해상도를 지원하는 센서타입의 디지타이 저를 채용했으며 마우스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일주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9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
10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역대 최대 규모 'FIX 2026' 대구서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