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웨어(대표 이해승)는 그룹웨어 "오피스메일"을 계열사인 LG상사의 서울 본사 및 부산지점을 비롯 영국.싱가포르.미국.중국.일본.홍콩.독일 등해외7개지사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LG소프트웨어는 LG상사에 모두 9개의 "오피스메일"서버를 가동시켜 이들 해외지사의 이기종서버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LG상사는 이번 "오피스메일"설치를 통해 종합상사로서 신속성을 요구하는 무역업무를 전산화하고 국내외 지사간 정확한 정보교류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LG소프트웨어는 이번 LG상사 해외지사전산화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내년부터 "오피스메일"을 통해 독자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서현진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