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체인 세방기업(대표 이응상)이 내년 상반기중 정부에서 허가할 부산.경남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방기업은 해운.항만.하역 등 기존사업에서 탈피 해정보통신사업을 제2주력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산.경남지역의 TRS사업 자선정경쟁에 본격 참여키로 했다.
세방기업은 이를 위해 최근 30명의 인원으로 "정보통신사업부"(팀장 이웅상본부장 를 구성、 본격적인 컨소시엄작업에 돌입해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세방기업이 부산.경남지역의 TRS사업에 참여키로 한 것은 기업성장의 기반이이 지역인데다 지리적으로 항만에 인접해 있어 관련물류기업이 많이 산재 돼있는 등 사업권선정 등에 있어 유리할 것으로 분석했기 때문이다.
세방기업의 종업원은 1천8백명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1천6백억원、 올해에는1천8백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방전지.세방산업.보영전자.한국탄 산등 10여개의 계열기업을 두고 있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